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못자리의 질병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예년보다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벼 못자리의 뜸묘와 입고별 발생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벼 종자 파종 전이나 직후에 적용 약제로
방제해주고, 환기와 보온 등 철저한 관리로
피해가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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