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3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특별대책위원회는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광주 상무지구의 한 대형 음식점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식당을 이용했던 시민들도
광주시청과 서구청 등에
손해배상을 위한 절차나
행정처분 여부 등을 잇따라 묻고 있습니다.
이 음식점은 지난 6일
식약청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합동 단속에서
미국산 쇠고기 480킬로그램을
한우로 속여 팔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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