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F1 대회 경주장 건설을 위한
금융차입 상환보증 승인안이 도의회에서
졸속 처리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9일 제23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전남도와 전남개발공사가
카보와 경주장 건설 참여 건설사들에 대해
전체 4천억원의 사업비 가운데 천 5백억원의
채무보증을 서는 F1 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차입 상환보증 승인안을
원안 의결했습니다.
이번 승인안 통과로 3천억원대의
프로젝트파이낸싱이 가능해져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지만 도의회가
충분한 심의를 거치지 않고 대출보증 승인안을
하루만에 통과시켜 졸속처리라는 비판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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