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발생한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교육당국이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15일) 여중생을 집단폭행한
혐의로 14살 김 모양등 9명을 불러
폭행 가담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또 끊이지 않고 있는 학원폭력 근절을 위해
경찰은 지구대별로 우범지대 순찰을 강화하고,
교육청과 함께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지난 11일, 목포 A중학교 3학년 이 모양이
초등학생까지 끼어있는 선후배 9명으로부터
집단으로 폭행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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