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F1 대회 경주장 건설을 위한
도의회의 금융차입 상환보증
승인안 처리와 관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행의정 감시연대에 이어
경실련전남협의회도 오늘 성명을 내고
도의회가 도민의 빚이 될 수도 있는
천 490억원의 채무보증과 관련해 사전 심의
절차를 소홀히 하는 등 전라남도의
거수기 역할을 했다며 의장단 스스로가 거취를 고민하라고 압박했습니다.
이에대해 전라남도와 도의회는
F1 대회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채무보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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