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불경기 때문에 문을 닫거나 다른지역으로 옮겨가는 건설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건설협회 광주시*전남도회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 지난해 폐업 또는 등록말소된
건설사는 44군데로 전년도에 비해 5군데 늘었고
올들어서도 11군데에 이릅니다
지난해 다른지역으로 회사를 옮긴 건설사는
광주가 37개, 전남이 56개에 달했으며
올들어 광주전남 합쳐 21군데가
주소지를 이전했습니다
이는 건설불경기가 계속된데다
지역 발주물량이 줄어 수주가 더 힘들어진
때문으로 업계는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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