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목포 오거리 다방가는 시와 그림이 만나고
사람과 인정이 오가는 소통의 공간이었습니다.
오거리 다방전을 양현승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원도심의 중심인 오거리 다방에 들어서면
지금도 6,70년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를 알 수 없는 조선시대 한국화,
목포에서 많이 봤음직한 그림들,
한쪽 벽면을 차지한 수석들이 옛모습
그대로입니다.
오거리 다방전에는 목포의 젊은 화가에서
원로화백까지 폭 넓은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서울 광주 전주 대구 등 외지에서도
많은 작가들이 모여들어 예술의 끼를
한껏 선보일 예정입니다.
◀INT▶ 고재근[광주 평면설치작가]
/국밥집에서 두 세명의 작가가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음악다방과
김성호 시인의 시 낭송회도 열립니다.
오거리와 차 안다니는 거리
곳곳에서는 현장 벽화그리기도 이어집니다.
목포 다방문화의 문화대담에는
문화 예술인과 시민 뿐 아니라 당시를
생생히 기억하는 은퇴마담도 자리를 함께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