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는 현장에서 3시간 안에
한우와 수입쇠고기를 판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수입 쇠고기가 한우로
둔갑해 유통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손쉽게 DNA를 검사할 수 있는
차량 이동형 검사 장비를 개발 중입니다.
기존의 검사법은 고기시료를 떼어
분석기관으로 가져가 검사하는데 3일 정도의
시일이 걸리지만 차량 이동형 검사장비는
간이검사장치로 현장에서 DNA를 뽑고 실시간
유전자 증폭장치를 이용해 유전자를 읽는
방식으로 3시간 안에 한우와 수입쇠고기 그리고 젖소고기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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