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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정부 지침에 따른 조직개편안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중복 부서를 통폐합하는 등
일 중심의 조직으로 바꿨다는 게 전라남도의
설명입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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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 보면 현행 10개 실국 45개과에서
1개 과만 줄었지만 변화가 적지 않습니다.
올해를 투자 유치의 해로 정한 만큼
투자관련 부서가 강화됩니다.
[C/G1]투자정책관실이 3개 과를 거느리는
투자정책국으로 격상됩니다.
[투자정책국-투자기획과, 기업도시과,
기업유치과]
오는 2010년 열리는 대회 준비를 위해
기존의 F1지원과는 준 국 단위 기구인
F1대회준비기획단으로 기능을 보강했습니다.
새 정부 국정과제와 미래 전략 산업 분야
기능 강화 차원에서 환경산업과와
공공디자인과가 신설됐습니다.
[C/G2]경제정책과와 통상수출과처럼 일부
기능이 중복되는 부서는 통폐합됐습니다.
[경제정책과+통상수출과=경제통상과
관광진흥과+관광개발과=관광정책과
환경정책과+수질개선과=환경정책과
재난민방위과+복구지원과=방재과]
공무원교육원은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C/G3]농업기술원도 연구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했습니다.
[농업기술원-친환경연구소,쌀연구소,
원예연구소,미래농업연구소,식품연구소,녹차
연구소,과수연구소]
◀INT▶김동현 *전남도 행정지원국장*
///조직 안정성 유지하면서 작고 효율적인
조직 중점...///
도는 총액 인건비의 5% 기본 절감 목표 인력인 69명을 자연 감축하고, 초과 현원에 대해서는 F1대회 등 국제행사 준비 인력으로 재배치해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마련된 조직개편안은 의견수렴과
입법예고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13일
개막하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되면
7월부터 시행됩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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