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김우진 문학제가 오늘(31일)
목포문학관에서 개막돼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우리나라 연극에 근대극을 최초로 도입하고,
1920년대 표현주의를 직접 작품으로 실험한
극작가 김우진 선생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열린 이번 문학제에서는 김우진 선생의
시 낭송을 시작으로 작가의 문학세계에 대한
연구발표와 종합토론 등이 진행됐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부터 희곡 '난파'의
공연 영상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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