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찜질방에서 다른 사람의
옷장을 털어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팽 모씨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팽 씨등은 어제 새벽 2시쯤
함평군의 한 찜질방에서 손 모씨등 5명의
옷장을 털고 차량열쇠를 빼내
현금과 차량 등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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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6-02 19:08:45 수정 2008-06-02 19:08:45 조회수 1
목포경찰서는 찜질방에서 다른 사람의
옷장을 털어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팽 모씨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팽 씨등은 어제 새벽 2시쯤
함평군의 한 찜질방에서 손 모씨등 5명의
옷장을 털고 차량열쇠를 빼내
현금과 차량 등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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