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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인재육성 기술지원사업 차질 예상

입력 2008-06-03 08:13:53 수정 2008-06-03 08:13:53 조회수 1

새 정부 들어 그동안 지방대학의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이른바 NURI(누리)사업등이
내년 5월로 미감되면서 축소 또는 폐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지역우수인재 양성과 첨단기술지원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학별 혁신역량 강화사업으로
목포대의 경우 조선산업과
해양문화콘텐츠 사업을 비롯해
동신대는 문화관광과 건강복지 서비스,
순천대는 친환경바이오와 기계우주항공등
전남에서만 천 20억이 투입돼 7건의 사업을
육성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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