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에서 처음으로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한 목포시는 증차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1월부터
8천여만 원을 들여 휠체어를 갖춘
장애인콜택시 두 대를 구입해
민간에 맡겨 운영하고 있지만
이용객이 많아 5대 정도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그러나 예산이 부족해
올 하반기에 한,두대 정도를
증차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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