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축산 농민이 치솟는 사료값을 고민하다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전남 무안군 한 돼지 축사에서
56살 김 모씨가 목을 메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김 씨는 최근 사료값이 폭등하면서 10여일째
돼지 축사에 사료를 공급할 수 없게 되자,이를 비관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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