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값 폭등을 걱정하다 어제 오전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던 축산농민 김 모씨가
오늘 병원에서 끝내 숨졌습니다.
한편 박준영 전남지사는 목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등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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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6-04 22:08:56 수정 2008-06-04 22:08:56 조회수 1
사료값 폭등을 걱정하다 어제 오전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던 축산농민 김 모씨가
오늘 병원에서 끝내 숨졌습니다.
한편 박준영 전남지사는 목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등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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