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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비브리오패혈증 예찰활동 강화

입력 2008-06-05 08:13:56 수정 2008-06-05 08:13:56 조회수 1

전라남도는 최근 해수온도 상승으로
일부지역 해수와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원인균이 발견됨에 따라 예찰과 홍보활동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해수온도가 올라간 최근
도내 일부지역의 해수와 갯벌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가검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원인균이 발견돼 예방대책을 세우고
시군에 예찰활동과 홍보를 강화토록
시달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4년동안 해마다
평균 11명의 비브리오패혈증은 환자가 발생해
매년 5명이 사망함으로써 사망위험률이
매우 높은 전염병으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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