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혼자사는 노인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뺏어 달아난
2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일 밤 10시 15분쯤,
전남 신안군에 사는 73살 임 모 할머니 집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하는 등
임씨에게 부상을 입히고 현금 6만 2천원을 뺏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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