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물가 때문에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액이 늘지 않거나
줄었습니다.
광주 전남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백화점과 대형 마트의
판매액은 1년 전보다 4.8% 늘었고,
전남지역은 1.1% 늘었지만
5% 안팎의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소비량은 정체되거나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형 소매점으 4월 판매액을
한달 전과 비교하면 광주는 5.8%,
전남은 11.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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