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간척사업이 영산강 수질을
악화시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남군은
최근 영암호와 금호호등등에 대한
수질 개선등을 위한 연구 자료등을 근거로
지난 88년부터 시작된
영산강 3단계 간척지 사업이
수질 정화 기능을 떨어뜨리도록 설계돼
영산호와 금호호의 수질이
4등급 이하로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는 또
이같은 수질 오염이 유지 될 경우
2등급 이상의 수질이 요구되는
서남해안 관광 레저 기업도시의 조성에도
큰 차질이 예상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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