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통주를 관광자원으로 만들기위해
관련 규정을 완화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현재 50%인 주원료 자가 생산 비율을
하향 조정하고,같은 종류의 주류는
반복 추천이 아닌 1회 추천으로
가능하도록 주류 제조면허 규정을 완화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현재 전국 전통주 제조업체는
328곳이며 이 가운데 전남은 27개 업체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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