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의 고공행진이 계속되면서
목포시내 경관 조명의 야간 점등을 놓고
목포시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원도심 설치된 빛의 거리 920m의 올해
전기사용료가 지난해 월 평균보다 10에서
15만원이 많은 45만원에 55만원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삼향천 교각과 유달산 등의
야간 조명을 켜는 시간을 지금보다 줄이거나
가로등 격등제 시행을 검토하고 있지만
밤 거리가 어두워지고 미관을 해칠 것을
우려해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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