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발주한 관급공사등과 관련해 비리를
저지른 공무원과 건설업자 등 31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전남]신안군 우이포 방조제
공사현장에서 폐기물을 불법매립한 혐의로
46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공무원 5명과 건설업자 5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계좌추적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가
드러난 홍도관리사무소 공무원
60살 최 모씨등 2명과 자재 납품업자와 짜고
예산을 횡령한 광주 모 축협직원
48살 한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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