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연안여객선업계도 고유가 대책을
정부에 촉구하고 수요가 적은 항로는
운항횟수를 줄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계는 지난 일년동안 면세유 가격이
두배이상 폭등해 적자 항로가 늘고있다고
주장하고 여객운임 현실화와
경로자등을 대상으로 한 요금 할인제도 폐지,
기름값 인상분에 대한 정부 보조등을
요구했습니다.
연안여객선업계는 다음주에 모임을 갖은 뒤
이같은 건의내용을 정부측에 건네고
수요가 적은 항로부터 운항횟수를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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