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미카엘 대성당 건립을 위한 부지 축복식이
천주교 성직자와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옛 성골롬반병원 터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6년 허재호 대주그룹회장이
사재 3백억원을 기증해 건립이 추진된
성 미카엘 대성당은 광주.전남지역
가톨릭교회의 시발점이자 선교활동의 중심지인
구 성골롬반 병원 자리에 들어섭니다.
오는 9월 착공해 2010년 완공 예정인
성 미카엘 대성당은 천 5백석 규모의 대성전과
시민편의시설 등이 들어서 목포의 랜드마크와
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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