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심마니가 백년 이상된 것으로
추정된 산삼을 캐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김창남 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쯤 영동의 백두대간에서
전체 길이 47센티미터, 잔뿌리만 40센터미터에
어른 엄지손가락 두 게 굵기만한
산삼 등 세 뿌리를 캤습니다.
김 씨는 16년 심마니 생활을 하면서
처음 보는 산삼이라며
뇌두와 삼의 크기 주변 환경으로 봐서
백년 이상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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