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도 건설노조의 파업으로
공사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서울 파업집회에
광주 전남 건설노조의 덤프노조원 중심으로
천2백여 명이 참가해
율촌산단 조성공사장의 건설기계 가동률이
8 퍼센트에 머물고 F1 경기장 조성공사도
앞으로 40 퍼센트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31개 도로공시 현장도
아직은 건설기계를 모두 가동하고 있지만
파업이 오래가면 공사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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