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뱃길복원에 대한 찬반의견이
맞서 있는 가운데 영산강유역권 8개 시군이
이에 대한 입장을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특히 수질개선을 포함한 생태복원 등
영산강 유역권의 활성화사업이 필요한 경우
효율적인 추진과 뱃길복원을 놓고 벌어지는
소모적인 논쟁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각 시군의 종합적인 입장정리와 행정협의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한편 목포시는 8개 시군 행정협의회를 통해
장마철 영산강하구 쓰레기 문제 해결방안
강구를 제안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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