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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출신 도의원 2명 도의회 부의장 도전 관심

입력 2008-06-18 22:05:48 수정 2008-06-18 22:05:48 조회수 1

목포출신 선후배 사이인
이호균 도의원과 황정호 도의원이
전남도의회 후반기 부의장에 동시에 도전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들 두 의원은 특히 같은 당인
민주당 소속으로 도의회 부의장 자리를
향후 목포에서 정치적 입지를 다지는 데
필요한 수순으로 생각하고 있어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총선에서
이호균 의원은 당시 민주당 정영식 후보를,
황정호 의원은 무소속 박지원 후보를
지지하는 등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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