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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올해를 광주 전남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 활성화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광시장이 고유가, 고물가로
때 아닌 찬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문화,관광행정을 이끌고 있는
주동식 관광문화국장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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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광주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올해 관광객을 10 퍼센트 이상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INT▶ [주동식 전남도 관광문화국장]
/광주 전남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3천만 명으로추산하고 350만 명을 늘린다는 목표입니다./
그러나 기름값이 계속 오르면서 물가까지
덩달아 치솟고 있어 관광업계가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INT▶ [주동식 전남도 관광문화국장]
/여름 휴가철의 해외관광객이 30 퍼센트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내로 발길을 돌린 해외관광객을
도내로 끌어들이는 대책을 찾고 있습니다.
◀INT▶ [주동식 전남도 관광문화국장]
/해외관광객이 제주도를 많이 찾을 것으로 보고
제주 관광객이 전남을 거쳐 가는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유가, 고물가 국면에 맞는
절약형 관광상품 개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INT▶ [주동식 전남도 관광문화국장]
/무박여행이나 민박 유스호스텔을 이용한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올 상반기 동안의 운영성과를
토대로 전남 관광의 특성화 대책을
세울 계획입니다.
◀INT▶ [주동식 전남도 관광문화국장]
/전남의 관광은 해양관광과 녹색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관광 전남도의 위상을 세우려면
전남의 특성을 살리는 한편 광주광역시와
상생하는 연계상품 개발에도
관심을 더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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