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에서 지원한 11개 대학 43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우수 아이템으로 창업한 11개 동아리가
연간 천만 원에서 많게는 5천만 원까지
매출실적을 올렸습니다.
전남도립대 ‘생활다기제작벤처’
동아리는 올해 학교기업으로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4억 원을 지원받았고 전남대 ‘라온샵커뮤니케이션’은 홈페이지 제작으로 연간 5천만 원의 수익을 올려 동아리 가운데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전남도는 올해도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촉진하기 위해 전남도내 유통동아리 발굴에
중점을 두고 8개 대학 38개 대학벤처동아리에 도비 2억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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