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지구 공동주택개발을 위한
보상협의가 오는 9월부터 시작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주민대표회의와 주택공사에서 선정한
3개의 감정평가업체에서 감정평가작업을
거쳐 오는 9월부터 시작해 내년 6월까지
보상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주대상 739세대에 대한 보상비는
주거이전비와 이사비,이주정착금 등
모두 350억여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대성지구에는 오는 2012년까지
임대와 분양아파트 천 백여세대가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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