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의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개최한 쇠고기 추가협상 등 국정현안설명회가
권위주의적 홍보를 강요하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오늘 세종문회회관에서 열린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와
음식점 원산지표시제도에 대한 설명회에는
교육이나 출장을 제외하고 광주.전남에서도
대부분 읍.면.동장이 참석했습니다.
이에대해 쇠고기 정국과 관련해
국민의 불신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읍.면.동장을 쇠고기 홍보맨으로 만들겠다는
것도 문제지만 지방공무원들을 오전부터
강제적으로 참석하게 해 업무공백을 빚고
공직사회의 반발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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