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온금지구와 대성지구 등을
대상으로 한 목포시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일단 제동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는
목포시가 제출한 도시주거환경정비 계획안이
주택건축과 재개발 등 40어건으로
너무 많고 오는 2010년까지 마무리 가능성도
낮다며 보류했습니다.
목포시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요구 등
재개발의 필요성이나 시급성이 인정되기
때문에 이달 중순 예정된 도시계획위원회
현장 방문을 통해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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