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에 국내
사상 최대 규모인 45억달러 규모의 외자
유치 계약을 체결키로 해 세계적인 명품
관광레저도시 개발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남도는 오늘(4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미국의 차이나텔 그룹,
대만의 후주 그룹과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의
개발 예정지내 15제곱킬로미터,
약 4백70만 평을 개발하는 45억달러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차이나 텔 그룹과 후주그룹은 오는 10월까지 사업추진 전담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내년 5월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중앙정부에 승인 신청한 뒤 7성급 규모의 카지노호텔과
고급 빌라촌 등을 세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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