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5분쯤 목포시 호남동
호남소방파출소 앞 육교에서 56살 김 모씨가
육교 아래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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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7-05 22:05:43 수정 2008-07-05 22:05:43 조회수 2
오늘 낮 12시 35분쯤 목포시 호남동
호남소방파출소 앞 육교에서 56살 김 모씨가
육교 아래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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