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소방본부는 폭염이 일찍
찾아옴에 따라 오는 8월 말까지 폭염피해
구급종합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온 상승으로 2006년과 2007년 최근 2년동안 7,8월을 전후해 발생한 ‘열 손상 환자'는 전남도내 쉰세 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천881명이나 발생해
이 가운데 10명이 사망했습니다.
전남도 소방본부는 폭염피해가 가장 심한
시간대인 오후 12시부터 3시 사이에는
혼자서 농약살포 등 농사일을 한다거나
행진, 격렬한 체육행사, 음주 후 차량 내
취침 등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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