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물놀이나 낚시를 하던 중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
목포시 서산동 수협 위판장 부두
앞바다에서 30대 남성 2명이 술을 마신뒤
수영을 하다 39살 김 모씨가 숨지고
36살 송 모씨는 목포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한편 지난 6일에도 신안군 대흑산도 앞바다에서
70대 여성이 홍합을 캐다 물에 빠져 숨지는등
이달들어 전남지역에서만 5명이 물에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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