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5분쯤
영암군 대불산단의 한 중공업 하청업체에서
선박블럭 산소용접작업을 하던 기술 연수생
25살 김 모씨가 갑자기 발생한 화염에 휩싸여
전신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가스용접을 시작하자 마자 불이
붙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선박블럭안에
남아있던 가스에 불이 붙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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