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가 지방의원 유급제 시행이후에도
의정활동의 전문성 확보와 의회의 독립적
운영이 시민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말 끝난 8대 전반기 2년동안
목포시의회는 대선과 총선 등 잇따른
선거 일정때문에 지방정치를 중앙정치에
예속시키고 시민사회단체의 의견과 상반되
안건을 변칙 처리하는 등 집행부의 들러리를
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한편 시의회 의원 22명에게는
한달 320만원,연간 8억 4천여만원의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가 지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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