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수요가 줄어든 오리 50만 마리를
추가수매하기로 결정했으나 수매 시기는
이 달 말쯤 가능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13일 현재
오리 2백10만여 마리를 수매한 뒤
예산이 바닥나 일부 수매를 중단했으나
예비비 33억 원 투입해 50만 마리를
추가수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농협과 수매대행 계약을 하고
냉동창고를 선정해야 하는 등의
준비를 하는데 보름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혀
빨라도 이 달 말쯤 추가 수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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