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신안군 임자면 하우리 선착장앞
해상에 정박중이던 어선에서 46살 심 모씨등
선원 3명이 선장 57살 김 모씨를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선원들의 실수로 정상운항이
불가능하자 심 씨를 먼저 때렸다고 진술한 것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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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7-15 22:05:23 수정 2008-07-15 22:05:23 조회수 1
어젯밤 10시쯤 신안군 임자면 하우리 선착장앞
해상에 정박중이던 어선에서 46살 심 모씨등
선원 3명이 선장 57살 김 모씨를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선원들의 실수로 정상운항이
불가능하자 심 씨를 먼저 때렸다고 진술한 것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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