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남해 섬을 찾는 피서객이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오는 19일부터 한달동안 이어지는
특별수송기간에 목포와 완도항등 서남해 뱃길을
이용하는 피서객과 차량이 지난해보다
4% 가량 늘어난 80여만명,20만여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항만청은 증가할 여객과 차량을 제때
소화하기위해 주요 항로에
대형 차도선과 예비선을 투입하고
뱃편을 크게 늘릴 계획이며 ,
승선권 인터넷 예약과 예매,왕복 승선권
발매등 외지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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