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속에 경기침체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전남서남부지역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지난달 금액기준
어음부도율이 0점38%로 전달보다
0점22%포인트 떨어졌다며 이는
기존 부도업체 발행어음의 교환회부가
크게 감소했기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건설업과 도소매,숙박업은 부도금액이
감소한 반면 제조업은 부도율이 증가하면서
서남권 전체 부도액의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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