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속 익사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8일] 오후 5시 50분쯤
신안군 임자면 은동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50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5시 30분쯤에는
완도군 완도읍 완도항 앞바다에서도
낚시를 하다 바다에 떨어뜨린 낚시대를
건지려던 67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이달들어 전남지역에서 물에 빠지는 사고로
십여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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