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암 조기검진사업이 연말까지 마무리됩니다.
목포시 보건소는 지난 2월부터
목포시의료원 등 22개 병,의원과 협력해
저소득층 암 조기검진을 실시해 지금까지
전체 대상의 64%인 만 9천여명을
검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료대상자 가운데 위암 5명,대장암 2명 등
7명이 암 확진자로 등록됐으며
시 보건소에서는 암 치료사업과 연계해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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