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해마다 수십억원씩 적자를 내고 폐업까지
검토했던 농협목포유통센터가 회생의 길을
걷고있습니다.
인근 시군과 연계한 지역 농특산물 직판장
개설등 자구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갑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농협목포유통센터의 올 상반기 매출액이
31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 가량
신장됐습니다.
해마다 수십억원씩 발생하던 적자도
지난 상반기동안 6억여원으로 줄었습니다.
지난 2천3년 개장이후 누적 손실이
백70억여원에 달해 한때 폐업까지 고민했던
농협유통센터의 경영상태가 크게 개선됐습니다.
◀INT▶ 조성수(농협목포유통센터 사장)
..지자체 직판장 개설등으로 매출 증대
농협유통센터가 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을
주로 취급하는 시장공략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고 있다는 평갑니다.
또 식자재 전문 도매매장을 운영해
식당가를 주 고객층으로 끌어들인 것도
매출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INT▶ 백명실(목포시 산정동)
.. 국산이고 저렴해 자주 애용한다...
(S/U) 농협 목포유통센터는 개장 6년째인
내년에 첫 흑자를 달성해 수익금의 일부를
목포시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