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영암군 대불산단 내
W 중공업 하청업체 근로자 7명이
50미터 높이의 골리앗 크레인 위에서 농성을
벌이며, 한달치 체불임금 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회의에서 밀린 임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지만, 업무 절차를 밟다보니
지급이 늦어졌다며 내일까지 체불임금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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