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기술연구소가 전남도내 14개소
도축장의 쇠고기, 돼지고기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원성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 식중독등을 일으키는 주요 병원성 미생물인 O157과 리스테리아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등에 대한
탐색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 도축장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식육포장처리장과
식육판매장을 대상으로
지난 해 만2천여 건에 이어
올해도 7월말 현재 7천여건의 위생검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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