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기찬랜드를 조성하면서 사전환경성 평가를 받지않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전남지역 중소기업 10곳가운데 아홉곳이 현 지역경기상황을 위기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