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내 횡단보도 입구 등에 설치된
차량 진입 방지 기둥이 시각장애인 보행에
지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우 권익 문제 연구소는
목포시내 8백여 개의 차량 진입방지 기둥,
볼라드가 대부분 80센티미터 미만으로
규격 미달인데다 재질도 돌로 만들어져
시각장애인들이 무릎을 다치는 등
사고 위험을 안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시각 장애인의 보행에
지장을 주는 보도턱과 볼라드를 연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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